암오케. 거친 세상에 뛰어든건 나니까
그래도 정성껏 파고들지 말고. 박휴… 어린 시절 아버지 턱처럼 거칠고 따스한 삶이네요. 아빠는 외계인의 8월 부르첼을 시작합니다.암오케. 7/29-31 아이돌 때문에 저상태. 하지만!! 건강이 중요하고 사랑하지만!!!SM 견족 같아.그래도 드림은 사랑해.하지만!! SM 바삭바삭 바지 병원에 가는 것이 애매했지만, 작은 새와 발사주라도 마시고, 더 시뻘건 얼굴로 병원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.감사합니다 SM 니들 덕분에 정신과 의사가 타이핑하는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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